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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삼성, 대졸공채 면접도 화상으로…'이번엔 창의성면접 안해' 작성자 메가파인 등록일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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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등 29일부터 각사별로 면접 진행
역량·임원면접 30분씩...약식 GSAT평가도

 

삼성, 대졸공채 면접도 화상으로…"이번엔 창의성면접 안해"

 

삼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대졸 신입사원 공채 면접을 비대면 화상으로 진행키로 했다. 다만, 집에서 온라인으로 하지 않고 삼성측이 마련한 면접장내 별도의 공간에서 면접위원과 화상으로 면접을 진행할 방침이다.

삼성그룹의 한 계열사는 24일 "올해 상반기 대졸공채 면접은 면접위원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화상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면접대상자들에게 공지했다. 

면접을 화상으로 진행하면서 면접도 두종류로 줄이기로 했다. 이전에는 직무역량,임원,창의성 면접 세종류였으나 이번에는 직무역량면접(30분), 임원면접(30분)만 실시한다. 직무역량면접도 사전 문제풀이후 프레젠테이션을 하던 방식 대신 면접위원과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대체된다. 기존에 실시했던 창의성 면접은 이번엔 실시하지 않는다, 대신, 면접 당일 30분간 수리·추리 2개 영역의 약식 GSAT를 통해 지원자를 검증키로 했다.

 

앞서 삼성은 지난 23일 오후5시 온라인 GSAT(삼성직무적성검사) 합격자를 발표했다. 지난달말 치러진 GSAT 실시 23일만이다. 과거 삼성은 GSAT 실시후 9~11일이 지나 합격자를 발표해 왔지만 올해는 10여일이 늦춰졌다. (중략)/tru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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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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